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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산책

살아있는 믿음

Author
아름다운교회
Date
2019-08-22 20:39
Views
216
흘러가는 강물에서 죽은 물고기와 산 물고기를 어떻게 구분하는지 아십니까? 어렵지 않게 구분할수 있습니다. 죽은 물고기는 물결따라 순응하며 곧잘 떠내려 갑니다. 그런데 살아있는 물고기는 흘러가는 물을 역류하여 올라갑니다. 산 믿음과 죽은 믿음의 척도도 마찬가지 입니다. 죽은 믿음은 시대의 잘못된 조류와 유행에 순한 양처럼 잘 순응해 갑니다. 진리의 길을 찾기 보다는 안전한길을 찾고, 진리의 소리 보다는 대중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요. 즉 성경이 무엇이라 말하고 있는가보다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에 더욱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그래서 성경의 소리에 주목하기 보다는 여론의 소리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됩니다.

지금 현재 전 세계 여론은 성경 진리의 벽을 허무는 강도가 점점 거세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에 순응하여 거룩한 성경 진리의 가치를 내려놓는 기독교 단체들과 사람들이 교회들이 점점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분명한 절대 진리가 있지만 그 절대진리를 인정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소돔 고모라가 멸망될때와 노아시대 홍수 심판으로 멸망 받을때를 기억해 보십시요. 대다수의 사람들이 여호와의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전체 대세가 그러했으니까 그때 사람들은 그렇게 사는것이 매우 정상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정상이었는가 하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는 지극히 비 정상이었습니다. 그 비정상의 댓가는 처절한 심판 이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전체 대세에 순응하여 가는 기독교도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동시에 나타나는 현상이 있습니다. 기독 교회를 떠나고 있는 사람들도 늘어가고 있습니다. 어느 통계에 의하면 전세계 기독교인들의 숫자는 매년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참 아이러니한 일 아닙니까? 전세계에 선교사님들이 나가서 복음을 전하고 있고 지역 교회들이 복음을 전하고 있는데 어떻게 줄어들수 있을까? 의아해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이 현실이라고 합니다.

만약 믿음이 살아 있다면 시대 조류와 유행을 따라가는 사고로부터 탈피하여 진리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달려가는 용기를 함께 가져 보기를 소원 합니다. 우리의 신앙의 선조들 가운데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의 기치를 높이들고 그 진리에 자존심을 걸고 달려갔던 거룩하고 경건한 분들이 계셨습니다. 그분들은 그 시대가 진리를 거스리며 부패해져 가는것에 대항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를 붙잡고 외로운 사투를 벌이며 신앙의 여정을 걸어갔습니다. 그분들의 경건한 사투가 오늘날 세계 곳곳에 신앙의 유산으로 남겨져 있어서 범람하는 홍수처럼 진리의 절대 가치가 무너져 내리는 현 세대 가운데서도 힘차게 진리의 깃발을 들고 나아가는 경건한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는것에 소망의 빛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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