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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산책

“내 영혼의 평화”

Author
아름다운교회
Date
2020-06-17 03:11
Views
1514
언젠가 새벽 기도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파킹랏에 차를 파킹하고 하늘을 보는데 새 7마리가 짝을 지어 하늘을 날으며 지나가고 있었고 그위로 불그스럼한 빛을 띠며 구름한점 없이 청명하게 드러난 하늘의 모습에 평화로움의 극치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나네 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나와 내 영혼을 고이싸네....... 이땅위에 험한길 가는 동안 참된 평화가 어디 있나 우리 모두다 예수를 친구삼아 참 평안을 누리겠네.........."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찬송가 “내 평생에 가는길” 가사중 일부 내용입니다. 영혼의 평화가 찾아오는 곳이 하늘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평화를 제공하는 그 하늘이 곧 예수 그리스도 이심을 간접적으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바라본 캘리포니아의 평화로운 하늘의 모습은 평화의 제공자이시며 평화의 실체가 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그려내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주변을 들여다 보면 그 모든것에는 하나님께서 담아 놓으신 중요한 의미를 발견하게 됩니다. 단순히 하늘이 평화롭다는 정도에 그치지 않고 그 하늘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의 평화의 메세지를 붙잡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참된 평화가 예수님으로부터 주어진다고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신적이 있습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니 내가 너희에게 주는것은 세상이 주는것 같지 아니 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 하지도 말라" (요한복음 14:17). 예수님은 하늘 평안을 소유한 분이시면서 동시에 그분 자신이 평안 이십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그 마음이 예수님으로 채워지면 마음의 두려움과 어두움이 떠나가고 평안이 깃들게 됩니다. 이것이 하늘 평안을 누리며 사는 비결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그렇게 쉽지가 않아 보입니다. 주변 환경들은 끊임없이 우리의 초점을 그리스도께 두지 못하도록 방해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서 건강식을 시도 합니다. 그런데 지속적으로 성공 하는 분은 그리 많지 않다고 합니다. 이유는 입맛 나는 음식에 대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서 입니다. 지금 현 세상은 눈과 귀를 호리는 대상들이 무궁무진한 시대 입니다. 대부분 그런 대상들은 즉흥적으로 달콤함을 주기 때문에 쉽게 초점이 그곳으로 옮겨가게 됩니다. 그 달콤한 맛에 젖어 살다 보면 그리스도 예수께 초점을 마춘다는것은 고리타분한 주제처럼 여겨지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결과를 염두에 두지 않은 짧은 생각에 불과한 것입니다. 달콤한 세상 스낵에 초점을 마추다 보면 처음에는 느낌이 좋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내면 세계가 엉망으로 헝클어 지게 됩니다. 이것은 예수님으로 부터 내려오는 하늘 평안을 충분히 공급 받지 못한 결과 입니다.
많은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온갖 좋은것들을 접하고 살면서도 고독을 느끼고 우울함을 느끼는 배경이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참된 평화를 누리지 못하는것은 무엇이 없는것의 문제가 결코 아닙니다. 주된 이유는 그리스도 예수께 우리 자신의 영혼이 초점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분산된 초점들을 그리스도 예수가 누구신지를 아는일에 마추어 보시지 않겠습니까? 만약 어제 하루 하늘 평화를 누리지 못하고 지냈다면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를 주목하지 않은 결과 입니다. 만약 오늘도 그리스도 예수께 초점하지 않고 시작하고 있다면 여전히 공허한 방황이 계속될 것입니다.
모든 생각의 신경 세포를 추스리십시요.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께로 향하도록 하십시오.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 안에 있는 하늘 평안은 세상이 주는 두려움을 이기게 할 것이며 세상이 주는 염려를 이기게 할 것이며 세상이 주는 불안함을 이기게 할 것이며 세상이 주는 고독과 외로움을 이기게 할 것이며 세상이 주는 태산 같은 문제들을 이기게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안에는 분명히 천국의 온갖 평화로운 보배가 다 들어 있는데 그 보배를 캐내어 즐기는자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지금 당장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천국의 평화로운 보배를 취하십시오.
주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심을 알고 확증하고 묵상 하는것이 곧 천국의 평화를 취하는 길입니다. 이것은 수학 공식 하나 배우면 다시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개념과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한번 알고 맛본것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매일 반복적으로 그분을 알고 확증하고 묵상 하므로 천국의 평화를 계속적으로 받아 누리는 것입니다.
만약 그리스도 예수를 알고 확증하고 묵상하는 일을 멈춘다면 우리의 내면은 하늘의 평화로부터 점점 멀어져 갈 것입니다. 이것은 신앙의 연조나 직분과 전혀 관계 없는 일입니다. 모든 사람이 해당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진리에 대한 탐구욕 보다 더욱 중요한것은 완전한 진리가 되시고 유일한 진리가 되시는 그리스도 예수를 반복적으로 알고 확증하고 묵상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그 학식 높은 사도 바울도 그의 평생의 소원은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것이라고 고백 하였습니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것을 해로 여김은 내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오늘도 이렇게 외치고 선포하며 나갑시다: 예수님은 나의 하나님, 나의 구세주, 나의 삶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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