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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산책

Christ Lives In Me”

Author
아름다운교회
Date
2019-04-25 05:30
Views
312
지난주 금요일 저녁에 밖에 잠깐 나갔다가 돌아왔는데 제 파킹랏에 낯선 차량이 파킹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Security guard에게 알려 주었고 그는 경고 티켓을 차량위에 부쳤습니다. 그리고 약 30분후에 차량 주인이 나와서 경고 티켓을 보고는 얼른 차를 빼 주었습니다. 차량 주인의 잘못은 자신이 파킹한곳이 남의 파킹랏이라는 사실을 외면한채 파킹을 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안에는 그리스도가 머물고 계시며 그분과 계속적으로 교제하며 살아야 한다고 말씀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그리스도가 머물고 계시는줄 알면서도 그 사실을 외면한채 그분과의 교제를 가지기 보다는 세상에 있는 것들에 더욱 많은 관심과 시간을 보내지는 않습니까? 죄는 그리스도인들안에 머물고 계시는 그리스도 보다 그리스도 밖의 세상에 더욱 많은 관심과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사회법이 죄라고 규명한 윤리 도덕적인 죄를 범하지 않는다고 죄를 짓지 않는 선한 사람으로 스스로 생각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만약 그리스도인이면서 사회법이 규명하는 윤리 도덕적인 죄를 짓지 않는것으로 떳떳하게 생각한다면 죄에 대하여 크게 오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이 규명하는 죄는 본질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지 못한것에 기인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지 못할때 그것이 곧 죄 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른지 아니면 그른지를 판단하는 시금석이 곧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태도 입니다. 아무리 사회법이 요구하는 윤리 도덕법을 잘 지킨다 하더라도 그리스도를 외면한채 세상에 더욱 많은 관심과 시간을 보내며 살아가는 시간들은 모두 죄짓는 시간들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좋아도 그리스도를 외면한채 세상을 그리스도 앞에 두고 살아가는것은 곧 하나님께 대한 모독이 되는 일입니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6장 19절에서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줄 알지 못하느냐"라고 말하였습니다. 여기서 바울이 문제삼는것은 고린도 교회 신자들의 부도덕한 일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바울이 문제삼는것은 고린도 교회 신자들이 그들안에 성령이 머물고 계시다는 사실을 전혀 의식을 하지 않은채 외면하고 부도덕한 일을 저지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마음을 차지하고 있는 주인이 성령이신데 고린도 교회 신자들은 자기들이 주인 행세를 하며 부도덕한 일들을 마음대로 저질렀다는 것입니다. 즉 권리가 없는 사람들이 권리를 행사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안에는 그리스도께서 주인으로 머물고 계십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들은 자신들의 임의대로 마음안에 그리스도외의 것으로 채워넣을 권리가 젼혀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를 외면한채 세상에 더욱 관심을 두고 살아갈 권리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럼에도 그리스도를 외면한채 세상에 더욱 관심을 두고 살아간다면 그것은 “자유”에 대한 남용입니다. 그런 죄를 이기는 길은 기도하기전에 먼저 우리 자신은 그리스도를 외면한채 세상에 더욱 관심을 두고 살아갈 권리가 없는자들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인식 하여야 합니다. 권리가 없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우리안에 머물고 계시는 주인 되시는 그리스도를 이 시간 함께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가 내안에 머물고 계신다고 입술로 선포해 보십시요. 그리고 그리스도는 나의 삶의 주인이라고 선포해 보십시요.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자들로서 살아가는 목표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무엇을 하든지 내안에 머물고 계시는 그리스도를 의식하면서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외치고 선포하며 나갑시다: 예수님은 나의 하나님, 나의 구세주, 나의 삶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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