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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산책

낮아짐이란!!!

Author
아름다운교회
Date
2019-08-09 22:24
Views
214
“낮아짐은 표면적 품위 있는 행동이 아니라 자신의 의를 그리스도께 완전히 굴복 시키고 무너지는것"

하나님 앞에서 낮아지는것이 얼마나 복되고 아름다운 일인지요? 우리가 겪는 인생의 많은 문제들 가운데는 대부분이 우리의 낮아짐이 부족하여 일어나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리스도인의 낮아짐이란 무엇입니까? 그것은 영적 파산 선고를 받아드리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팔복 첫번째에서 심령이 가난한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 하셨을때 심령이 가난하다는것은 영적으로 파산 선고를 했다는 것입니다. 영적 파산선고를 받은 사람은 땅바닥에 엎드려서 한없이 울고 또 울고 싶은 심정이 됩니다. 그리고 오직 하나님의 긍휼하심에 결사적으로 매어 달리려고 합니다.


우리 자신에게 아직도 무언가가 남아 있다고 생각 한다면 그것은 이미 낮아짐(겸손)을 벗어난 것입니다. 우리 자신에게 무언가가 남아 있다고 생각하면 결코 하나님의 긍휼하심에 결사적으로 매어 달리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낮아지려고 생각 하면서도 우리 자신이 행한 무엇에 대하여 가치있게 책정을 하려고 한다면 틀림없이 하나님 앞에서 위선이 되고 말 것입니다.


우리는 일반 교육에서 배운 도덕적 관념으로 인해서 본능적으로 낮아짐(겸손)이란 우리가 가진 권리의 일부를 내려 놓거나 양보하는것이라고 이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 앞에서의 낮아짐을 진정으로 추구한다면 그런 생각은 조금이라도 가져서는 안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낮아짐은 우리가 당연히 주장할수 있는 권리나 특권에 대하여 내려 놓거나 양보하는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 파산 선고를 당한자로서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의 긍휼 하심 앞에 완전히 굴복 시키는 것이며 우리가 내세우려고 하던 우리 자신의 모든 의가 완전히 무너져 내린 상태를 가리킵니다.


우리 자신의 의가 완전히 무너져 내리는 자리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사람이 스스로 하나님과 관련된 일을 행할수 있는 그 어떤 의도 존재하지 않는다는것을 선언한 자리 입니다.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하나님과 관련하여 그 어떤 의도 내세울것 없는 우리에게 완전하신 그리스도의 의를 덧입혀 준 자리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통하여 우리에게 덧입혀진 그리스도의의 의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과 관련된 일을 행할수 있다는 생각에 땅바닥에 납작 엎드려서 눈물을 쏟아내며 통곡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서 낮아짐을 경험할때 터져 나오는 ‘통회'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서 우리가 책정하고 있던 우리 자신의 모든 의가 완전히 무너져 내리는 낮아짐을 통하여 땅바닥에 엎드려서 어깨를 들썩 거리고 쏟아내는 눈물과 함께 통곡하는 통회의 사건이 일어나기를 갈망해 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서 통곡하며 우는 통회의 사건이 일어날때 우리에게 주어지는 점수는 우리의 의가 하나도 책정이 되지 않은 빵점 입니다. 하나님이 말씀 하십니다. “나는 네가 십자가 앞에서 통회하며 빵점짜리 라고 선언 받을때가 가장 좋아! 나는 네가 십자가 앞에서 너의 점수가 빵점이라고 선언될때가 가장 자랑스럽단다!”


십자가 앞에서 빵점의 점수를 받아들고 통회하며 낮아진(겸손) 심령에게 성경은 복된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이사야 66:2). “지극히 존귀하며 영원히 거하시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이가 이와같이 말씀 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있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 시키려 함이라"(이사야 57:15).


우리의 대신해 달리신 주님의 십자가

주의 자비 바다처럼 깊어 찬양해 할렐루야 영원 영원토록

놀라우신 주의 자비 내가 어찌 잊으리오 찬양하리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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